관광협회중앙회, 코엑스 홍보판매관

공모전 당선작 전시, 유망주 지원 의미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한민국 관광 기념품 공모전 수상작들이 10일 코엑스몰에 모습을 드러낸다.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2023프리즈·키아프서울(9.6~9.10.코엑스)’와 연계해서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K-마켓 홍보 판매관을 운영하는 것이다. 10일이 사흘째 마지막 날이다.

9월 10일, 오늘이 마지막날. 지난 8일 부터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코엑스에서 운영중인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판매관
9월 10일, 오늘이 마지막날. 지난 8일 부터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코엑스에서 운영중인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판매관

이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K-마켓’은 역대 공모전 수상업체가 직접 참여하여,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이 담긴 매력적인 관광기념품 수상작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한,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모전 수상 기념품을 증정한다.

문체부와 중앙회는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K-마켓’ 운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의 홍보 및 유통 활성화를 지원한다.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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