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일자리 창출 앞장서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LIG넥스원은 4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성과를 거둔 민간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로, 2018년 이래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정부의 방산 육성 정책에 힘입어 적극적인 채용과 다양한 부분에서 복지제도를 운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LIG넥스원은 ▷노동시간 유연 및 일·생활 균형 실천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직원의 직무 능력 장려 등 선정 기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LIG넥스원은 앞서 지난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대 군인 선순환 일자리 제공에 이바지한 공로로 ‘2022년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같은 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한 공로로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서를 획득하기도 했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방위산업 기업으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원 모두가 전문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것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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