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이 전국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전 11시 ‘2023 함께 성장하는 보육인을 위한 C&I(컬처&인사이트)DAY-두번째 이야기’기획특강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대식(왼쪽) 카이스트 교수가 ‘AI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사란?’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과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교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미경(오른쪽) MKYU 대표는 ‘두번째 꿈을 이루는 7가지 방법’을 주제로 자신의 꿈대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법을 공유하며, 나의 성장을 즐길 준비가 돼 있다면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삼성복지재단은 보육 현장을 이끌어 가는 전국 어린이집 원장들의 역량 계발과 마음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특강을 시작했다. 현재 3회차까지 누적 약 7000여명이 참석했고, 원장들의 의견을 반영한 주제 강연과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