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생활체육교실 참여를 하고 있는 강서구 주민들. [강서구 제공]
공원에서 생활체육교실 참여를 하고 있는 강서구 주민들. [강서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서구는 오는 29일까지 ‘2023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활체육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 운영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개설과정은 생활체조, 인라인스케이트, 테니스, 여성 풋살, 자전거, 골프, 볼링 등 8개 종목, 총 17개 교실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골프, 볼링 등 모든 종목의 모집인원, 운영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이며,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생활체육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 종목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구는 오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자를 발표하고 문자로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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