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친구들과 함께하는 호로록 맛있게 즐기는 문화체험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광양시 드림스타트(시장 정현복)가 지난 12월 29일 더 허브 뷔페식당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취약계층 아동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이번 ‘외식 문화체험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외식 경험이 많지 않은 광양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보호자를 초대하여 이루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더 허브(대표 송형석)에서 점심을 제공하고, 국제로터리 3610지구 제5지역 로터리클럽 광양희양(회장 진성숙), 선샤인(회장 박지민), 좋은이웃(회장 박이열)에서 따뜻한 머플러(1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또한, 초대된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에 참여한 3개 로터리클럽 회원들은 후원에만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원활한 식사를 위하여 보조 활동과 아동들이 귀가 할 때까지 함께하며 훈훈하고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아울러, 함께한 아동들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외식문화를 체험하고 따뜻한 머플러를 선물 받고 돌아오는 동안 즐겁게 이야기하며 귀가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여가 및 문화생활 분야에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 받아 꿈이 시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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