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E.S’ 출신 슈가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공연 소감을 남겼다.
슈는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SES 포에버’라는 제목으로 “저와 함께 마음이 하나 되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가 된 저에게도 꿈이 있었고 그 꿈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SES 멤버 바다와 유진을 대신에 출연한 소녀시대 서현과 함께 ‘토토가’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슈는 이어 “다시 현실로 돌아와 열심히 예쁘게 살겠어요”라며 “언제 또 할지 모르니 우리 안무 연습 더 하고 있을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슈는 S.E.S의 ‘토토가’ 공연 당시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 바다, 서현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서 ‘아임 유어 걸’과 ‘너를 사랑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시청률 19.8%(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를 장악했던 가수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등이 무대에 올라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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