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토요타가 ‘제3회 토요타 드림 카 아트 컨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요타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전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대회인 ‘토요타 드림 카 아트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매년 한국에서 본 대회의 예선을 겸한 ‘토요타 드림 카 아트 컨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진행되는 ‘제3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컨테스트’ 는 ‘당신의 드림카(Your Dream Car)’를 주제로 만 8세 미만, 만8세 이상~11세 이하, 만12세 이상~15세 이하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2015년 1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직접 그린 그림을 우편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출품된 작품들은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3가지 기준의 심사를 거치며, 3월 20일경 최종 입선작 59작품을 발표한다. 이중 연령대별 3작품의 총 9작품(금상, 은상, 동상)은 일본의 글로벌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