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2015년 을미년 새해를 앞두고 29일 신년의 띠, 주인공 동물인 양 퍼레이드를 공개하고 있다. 양띠해를 맞아 양들의 힘찬 행진을 통해 방문객들이 활기차고 화목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하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30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동물가족동산에서 평일 1회, 주말 2회씩 ‘양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