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돌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근황을 공개했다.
루한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2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다. 크게 입을 벌린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여전히 밝다.
루한은 지난 10월 10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며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루한은 내년 1월 8일 ‘수상한 그녀’를 리메이크한 중국 영화 ‘중반 20세’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