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플러스

㈜국민건강플러스(대표 손태석)는 발가락 건강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손태석 대표는“ 몸의 1%에 해당하는 발가락이 나머지 99%를 지탱하고 있다. 아무리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으로도 몸의 피로가 해소되지 않는 건 1%에 해당하는 발가락이 전체 무게의 약 3~10배에 해당하는 압력을 매일 견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발의 건강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엄지발가락 변형은 모든 관절부위의 무리를 동반하게 한다. 때문에 발가락이 꽉 끼거나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을 경우 발가락 쪽으로 균형이 쏠려 발톱이 두꺼워 지거나 티눈, 내성발톱 등 여러 질환들이 쉽게 초래될 수 있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가락은‘ 몸의 이동’ 뿐 아니라 심장에 혈액을 전달하는 펌프 역할까지 겸한다. 전신에 피를 전달하며 모든 신체기관을 연결하는 발가락은 건강관리 1순위가 되는 셈이다.

손 대표는 “발가락의 변형은 신체 이상의 전조증상이며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체형 변화로 고통 통증 같은 2차 질환으로 이어진다”고 발가락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발가락 교정구는 다섯 발가락 모두 교정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교정구로서 특허 출원과 등록이 완료됐다. 여기에 제품 소재 및 품질 수준을 높여 식약청 의료기기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올바르고 효과적인 사용법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 대표는 국제뷰티헬스총연합회와의 MOU, 국제발관리협회 창립 등 본격적인‘ 발가락건강관리사’양성을 위한 국민건강평생교육원 교육 및 판매업도 본격화 하고 있다. 그는 또 소비자 의견과‘ 발가락건강 관리’에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고려인 돕기’,등 진정한 상생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