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하류 마장2교 아래 얼음썰매장에서 9일 오전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전통썰매를 타고 있다. 이곳에서는 얼음썰매뿐만 아니라 얼음팽이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옆에는 높이 5m의 대형 빙탑 3개가 설치돼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