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이기찬 의원은 현재 강원도의 가장 큰 현안인 평창겨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 대한 정부의 일방통행에 쓴 소리를 마다 않는 그는 2018평창겨울올림픽 대정부 지원 확대 촉구를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이 의원은 특히 올림픽에 대한 국비비율문제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그는 “개·폐회식장을 비롯한 주변 인프라는 조직위 몫인데 그 비용까지 도가 감수하게 된다는 것은 협상의 스킬이 없다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강원도의 경제건설위원장으로서 지방비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당면 과제다.
또한, 도 문화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레고랜드 사업 및 강원도립미술관 건립 등의 현안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지역민들이 충분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역할을 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 내 지역은행 설립을 통한 기업, 주민들에 대한 자금 지원 확대 및 자금유출 최소화로 지역 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기찬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대출수요 충족과 지역인재 육성에도 기여할 수 있으므로 도가 앞장서서 지방은행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방은행 설립은 더욱 탄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한 지역 발전사업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동서고속화철도 사업과 평창올림픽 개최 분위기 확산 및 올림픽 유산 창출을 위해 도내 1,8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펼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앞으로 그는 “경건위가 가장 일 잘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며 나아가 가장 일 잘하는 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