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화상회의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을 위해 자사 화상회의 올인원 패키지 솔루션 '리모트미팅박스(RemoteMeetingBOX)'를 최대 67%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리모트미팅박스’ 신규 구매 고객은 60%, 기존에 구매했던 고객이 추가 구매하는 경우에는 67%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 또는 추가 구매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에게 60만원 상당의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리모트미팅’ 연간 라이선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200대 한정으로,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리모트미팅박스’는 화상회의에 꼭 필요한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패키지 제품이다.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하드웨어를 비롯해 고화질(Full HD) 카메라, 고음질 HD 스피커, 전용 리모콘으로 구성됐다. 장치들을 개별 구매할 필요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간편하게 화상회의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다.
복잡하고 번거로운 구축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알서포트 자체 기술로 개발한 셋톱박스 형태의 화상회의 하드웨어를 모니터나 TV에 연결하고 리모콘만 누르면 즉시 화상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매번 PC나 노트북을 연결하지 않고 빠르게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한상준 알서포트 국내영업본부장은 “리모트미팅박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업의 업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이번 이벤트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업무 방식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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