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한국타이어 주가가 5% 이상 상승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 주가는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5.57% 오른 6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타이어 시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성장이 이어지고 교체 타이어 시장도 소비 심리가 개선되며 회복세를 보였다. 유럽 역시 바닥을 찍고 회복세가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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