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수목원에 조성된 보리밭이 사람들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의 초입을 알리는 '소만(小滿)'인 21일 오후 이곳에는 보리 이삭이 노랗게 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나들이객들이 황금색 물결이 넘실거리는 보리밭 사이길을 걸으며 5월의 운치를 즐기고 있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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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수목원에 조성된 보리밭이 사람들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의 초입을 알리는 '소만(小滿)'인 21일 오후 이곳에는 보리 이삭이 노랗게 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나들이객들이 황금색 물결이 넘실거리는 보리밭 사이길을 걸으며 5월의 운치를 즐기고 있다.[사진=김병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