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
인천테크노파크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유레카 분야)’ 주관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TP는 지난해 30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과 창업멘토링, 판로개척 등을 지원해 매출 314억원, 투자유치 42억원, 고용 181명의 성과를 이끌었다.

인천TP 관계자는 “비대면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 제품·서비스 실증, 투자유치, 판로 확대를 돕는 맞춤형 특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년 연속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3월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인천TP는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해 코로나 이후 뉴노멀 시대를 이끌 비대면 혁신 창업(유레카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