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현 부총리는 이날 한국개발연구원, 국민경제자문회의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2월말까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마련해 1인당 국민소득 4만불 달성을 위한 기반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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