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4세대 K-팝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더, 컴백과 동시에 차트를 휩쓸고 있고, 신곡 뮤직비디오는 벌써 1000만뷰를 달성했다.
2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전날 발표한 르세라핌의 정규 1집 타이틀곡 ‘언포기븐(UNFORGIVEN) (feat. Nile Rodgers)’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1시경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이 곡은 1일 오후 7시 멜론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 5위로 진입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위를 지키고 있다. 벅스에서는 지난 1일 오후 8시부터 오늘 오후 1시까지 1위를 유지했다. 또 음반은 오후 1시 기준 일본, 멕시코, 아일랜드, 루마니아, 태국 등 총 12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언포기븐’은 타인의 평가에 개의치 않고 르세라핌 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각오를 담은 음반이다. 르세라핌이 데뷔 1년 만에 발표하는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 ‘언포기븐 (feat. Nile Rodgers)’과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피어나 (Between you, me and the lamppost)’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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