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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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동남동쪽 114㎞ 해역에서 1일 낮 12시22분(한국시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일 일본기상청 관측 자료를 인용해 “낮 12시22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동남동쪽 114㎞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일본기상청 관측 자료를 이렇게 인용하면서 “국내 영향은 없다”고 판단했다. 진앙은 북위 26.00도, 동경 128.80도,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통상 규모 6.0 이상의 지진은 강진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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