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맞아 1주 프로그램, 서울대학교와 대원국제중학교서 동시에 열려

글로벌교육전문기업인 이디아이에프홀딩스(대표 앤드류길)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내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STEM 캠프인 디캠프(D.CAMP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캠프는 이디아이에프홀딩스가 하버드 교육대학원과 공동개발한 스템(STEM) 캠프 프로그램으로, 대원교육그룹의 영재교육 노하우를 반영해 만들어졌다. 현재 서울대학교, 예일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동경대학교 출신의 공학 과학 분야 및 교육 전문가들이 자문 및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디캠프는 영어소통에 자신감을 갖고 몰입할 수 있도록 스템을 주제로 참여형 토론과 자기주도 문제 해결과정을 담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 전학년 공통으로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딩 & 로보틱스(Coding & Robotics: CTEB), 메디컬 사이언스(Medical Science: SYWD) 등 학년별 전용 프로그램도 개발 및 운영 중에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디캠프는 수요자의 높은 만족도로 국제학교와 사립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캠프 운영요청이 늘어나고 있으며, 방학마다 참가하는 학생들의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통학형으로 진행되는 올해 여름방학 디캠프는 7월 24일부터 서울대학교와 대원국제중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서울대 90명, 대원국제중 120명으로 2주간 열리며 원하는 일정에 신청할 수 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2시 30분이며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캠프 신청 조기접수는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이며, 다음달 5일부터 16일까지 정규 접수를 진행한다.

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디 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본부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올 여름 미국 보스턴 소재 하버드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스템 캠프에도 신청, 참여할 수 있다.

앤드류길 이디아이에프홀딩스 대표는 “지난 여름부터 학생 집중도와 만족도를 높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디캠프 커리큘럼을 20시간으로 압축 진행했다” 면서 “좀 더 고도화되고 글로벌한 스템 캠프인 디캠프가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재미 있으면서도 양질의 교육을 경험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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