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각각 웨딩박람회 진행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에 3D 설계 ‘홈플래너’ 체험 제공

한샘 웨딩페스타.
한샘 웨딩페스타.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진태)이 결혼을 앞둔 부산·경남권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각각 웨딩박람회를 진행한다.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KNN&벡스코 웨딩박람회’는 부산·경남권 최대 규모다. 가구·인테리어는 물론 가전 등을 아우르는 혼수를 보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웨딩21명품 웨딩박람회’에도 참가해 고객 맞이에 나선다.

한샘은 각 박람회에서 유로503·유로505 등 침대프레임 6종을 포시즌 7 오브, 올인원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40% 할인해 주고, 바흐 703 시어터 리클라이너, 유로 405 브리 등 소파·리클라이너 9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할인을 제공한다. 인칸토·디아고 우드 등 식탁세트, 무이 키즈침대 등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샘은 박람회 추가 혜택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한샘은 상담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까사니 접시, 에어프라이어 냄비, 베개·베개커버 등 신혼 시기에 꼭 필요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특히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고객에게 한샘의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로 가구가 배치된 모습을 미리 보여주고, 무료 실측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부산 박람회에서는 15일~16일 양일간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1057 세대 대단지 아파트 ‘대연푸르지오클라센트’ 입주민을 겨냥한 추가 행사도 진행된다. 기본 박람회 혜택과 함께 다양한 할인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도시인 부산과 창원에서 신혼 채비에 한창인 예비 부부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합리적 가격에 고품질 가구를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