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 블랙핑크(BlackPink) 리사, 배우 겸 패션모델인 박보검이 파리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팝업 스토어에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10일 셀린느에 따르면, 셀린느의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셀린느를 대표하는 블랙핑크의 리사와 배우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가 한 자리에 모두 모인 일은 전에 없었고, 이번에 국내 최초로 성사되었기에 더욱 화제를 모았다는 것.
이날 리사는 트위드 셋업에 소프트 블루 컬러의 트리옹프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셀린느 옴므 썸머 23 컬렉션의 오버사이즈 레더 자켓에 화이트 셔츠와 얇은 타이, 스트라이프 쇼츠로 깔끔한 핏을 연출했고, 여기에 워커, 플랩 메신저백을 함께 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뷔 역시 같은 컬렉션의 오버 롱 코트와 매쉬 소재의 니트 탑, 데님 팬츠와 함께 웨스턴 스타일의 부츠, 셀린느의 로미백으로 시크한 무드의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셀린느측은 전했다.
더현대 서울 1층에 위치한 셀린느 팝업스토어는 국내에서 최초로 여성 및 남성 컬렉션과 함께 오뜨 퍼퓨머리와 메종 컬렉션 등 모든 컬렉션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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