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까지 전시 및 시승행사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마세라티가 3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 ‘그레칼레’를 전시하고,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는 마세라티의 두 번째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모델 그레칼레의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그레칼레 시승은 마세라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방문 고객도 차량 시승과 함께 상담이 가능하다.
오는 4월부터 국내 인도를 시작하는 그레칼레는 마세라티의 럭셔리 SUV다. 뛰어난 주행 성능과 동급 모델 대비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새로운 모델 그레칼레와 함께 일상 속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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