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갑오년 새해 경북도청 공무원들이 주말에도 휴일없이 전직원이 출근해 업무보고를 받는 등 분주한 새해를 맞고 있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도는 직원 인사이동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자세를 가다듬고 업무에 매진하라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지시에 따라 이같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지난 한해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거둔 경북도는 올해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 연초 계획단계부터 철저한 준비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 6만5000개, 투자유치 6조원 달성, 박근혜 정부 국정철학 구체적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김 지사는 “신임 실국장들에게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와 조기에 업무를 파악해 빈틈없이 도정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