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맨 앞열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의 독도함(LPH), 마라도함(LPH), 미국 해군의 마킨 아일랜드함(USS Makin Island, LHD). 사진=해군제공
‘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맨 앞열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의 독도함(LPH), 마라도함(LPH), 미국 해군의 마킨 아일랜드함(USS Makin Island, LHD). 사진=해군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맨 앞열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의 독도함(LPH), 마라도함(LPH), 미국 해군의 마킨 아일랜드함(USS Makin Island, LHD). 사진=해군제공
‘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맨 앞열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의 독도함(LPH), 마라도함(LPH), 미국 해군의 마킨 아일랜드함(USS Makin Island, LHD). 사진=해군제공

한·미 해군·해병대는 지난 3월 20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동맹의 전투태세 강화와 상호운용성 향상을 위한 연합상륙훈련 ‘23 쌍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8년 까지는 여단급 훈련이었으나, 특히 올해는 사단급 규모로 진행되며 상륙군과 대형수송함 독도함(LPH·1만4500t급), 미국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함(LHD-8·4만2000t급) 등 함정 30여 척이 참가했다.

또 유엔군사령부 전력 제공국인 영국 해병대 코만도 1개 중대 40여명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맨 앞열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의 독도함(LPH), 마라도함(LPH), 미국 해군의 마킨 아일랜드함(USS Makin Island, LHD). 사진=해군제공
‘23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군 상륙기동부대가 3월 21일 포항 근해에서 경계엄호전력의 호위 하에 작전수행지역으로 이동하는 호송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맨 앞열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의 독도함(LPH), 마라도함(LPH), 미국 해군의 마킨 아일랜드함(USS Makin Island, LHD). 사진=해군제공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