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관광청-캐세이퍼시픽, 호주 할인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캐세이퍼시픽항공과 호주관광청은 협업을 통해 오는 4월 14일까지 멜버른 등 호주 전 노선에 대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멜버른 도심 마천루 위 열기구 투어
멜버른 도심 마천루 위 열기구 투어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12사도 공원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12사도 공원

캐세이퍼시픽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호주의 주요 도시인 멜버른, 시드니, 퍼스 3개의 인기 도시 노선에 전 좌석 5%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일반석부터 비즈니스석까지 전 좌석에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4월 14일까지이며, 여행 일정은 출발일을 기준으로 10월 31일 항공편까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멜버른 인, 퍼스 아웃 등 3개의 도시 중 도착과 출발지를 다르게 선택해 예약해도 비행기 티켓값을 깎아준다.

캐세이퍼시픽항공기
캐세이퍼시픽항공기
캐세이퍼시픽 비즈니스석
캐세이퍼시픽 비즈니스석

캐세이퍼시픽항공은 현재 홍콩을 경유해 도착할 수 있는 여러 호주 노선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 이들 호주 3개의 도시는 홍콩에서부터 직항편을 운항한다. 홍콩에서 멜버른까지는 8시간가량 걸린다.

멜버른에선 올 봄 푸르앤와인 페스티벌, 페더레이션광장에서의 코리안데이 등 다양한 축제가 준비중이다.

본지 취재결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는 ▷한국영화 ‘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 ▷현대예술과 고전걸작 컬렉션 국립 빅토리아 갤러리, ▷고산 곤돌라 이글을 타고 왈라비, 코알라 등 동물과 인간이 공생하는 모습을 보며, 산중 야외 온천이 있는 모닝턴반도, ▷고층빌딩 마천루 위로 나는 형형색색의 열기구 핫에어 벌루닝 투어, ▷산촌을 달리는 오렌지특급열차 단데농 퍼핑빌리 증기기차투어, ▷해변을 수놓는 형형색색 방갈로촌 브라이톤 등 유쾌함과 청정생태를 함께 느끼는 명소가 다채롭게 펼쳐져 있다.

멜버른 페더레이션광장 축제, 호주식 난타
멜버른 페더레이션광장 축제, 호주식 난타
단데농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여행
단데농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여행
클랜버른 레드샌드 공원
클랜버른 레드샌드 공원

멜버른 교외로 나가면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선정된’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12사도 바위, ▷한국을 이긴 호주 야구리그 질롱코리아 프로야구단으로 인해 한국사랑이 깊어진 빅토리아주 제2도시 질롱, ▷클랜버른 붉은 모래 공원, ▷희귀 펭귄과 블랙스완 서식지 필립아일랜드 등을 만난다. 모두 멜버른 발 20개 메트로 노선으로 손쉽게 접근하는 곳이다.

▶멜버른 여행 글 싣는 순서= 〈3월18일〉 ▷호주 멜버른 감동여행, 몰라봐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멜버른 문화·예술·축제의 중심 V미술관·F광장 ▷질롱, 빅토리아주 2대 도시의 한국사랑 〈3월19일〉 ▷캐세이퍼시픽 특가로 호주여행..팔방미인 멜버른 여행 리스트 〈3월21일〉 ▷추억을 싣고 청정지역을 달리는 ‘퍼핑빌리 증기열차’ ▷그레이트 오션로드① 멜깁슨이 반한 ‘이곳’…남극의 파도와 서핑·코알라가 반긴다 ▷그레이트 오션로드② “파도의 침식이 빚어낸 웅장함”…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포트켐벨 ▷다채로운 멜버른을 몰라봤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지면〉 ▷옛 영화 한 장면처럼...추억 싣고 나무다리 달리는 증기열차〈지면〉 ▷남극 바람이 말을 걸어오는 곳, 그레이트 오션로드〈지면〉 〈3월24일〉 ▷멜버른, 호주에서 가장 핫한 도시..메리어트 1000번째 호텔 호주 첫 리츠칼튼 멜버른 등장 〈3월28일〉 ▷이민박물관에서 울던 원주민 여학생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필립섬 펭귄들의 밤 퍼레이드 ▷금광 노동자 영혼 깃든 퀸빅토리아 시장 〈4월6일〉 ▷샘해밍턴 “멜버른엔 하루에도 4계절 있다” ▷산꼭대기 노천 온천의 감동, 모닝턴 매력 벨트 〈4월12일〉 [도심 랜드마크 여행] ①“멜버른 탐험 플린더스 역으로 가라” ②에펠탑·런던아이 닮은 멜버른 명물들 ③“열공 불가피” 웅장한 멜버른도서관 〈4월20일〉 ▷멜버른 골드러시 시간여행, 그램피언스 에코투어 ▷캥거루 호주머니가 있어서 호주라고?-호주에만 사는 동물 만나는 곳 ▷호주 제1도시 비상 목전, 멜버른 풍선여행 〈4.27〉 ▷신비의 붉은 모래..멜버른 두 개의 로얄보타닉 가든 ▷멜버른 샌드링엄 석양, 체리호의 낭만..현지인의 핫플 ▷멜팅 멜버른, 누구든 맞는 음식, 커피천국, BYO술문화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