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일주일 앞두고 전석 매진

▲ 나윤선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 나윤선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12월 19일 7시 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나윤선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단독으로 무대에 오른다. 나윤선은 2013년 1500석 규모의 프랑스 사틀레극장에서 매진을 이어나가며 주목받았다. 당시 공연에서 그는 기립박수를 받으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이천아트홀이 연말을 맞아 기획된 콘서트다.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공연을 일주일 앞두고 매진을 기록해 모든 직원들이 즐거워하고 있다”며 “이후 예정되어 있는 뮤지컬 ‘시카고’와 ‘장사익 소리판 찔레꽃’도 현재 60% 가까운 예매률을 기록하고 있다. 예상보다 뜨거운 지역 시민들의 반응에 감사하다.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더 좋은 공연을 무대에 올리겠다”라며 매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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