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24일까지 대구미술관을 이끌어갈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춘 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최은주 전 관장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대구미술관장은 미술관 운영, 전시 개최, 미술 작품 수집·보존 등 미술관 관련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개방형 직위의 공모 과정은 서류전형위원회의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하고 면접전형위원회에서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임기는 최초 계약기간 2년이며 성과에 따라 최대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 채용 공고나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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