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이 1라운드 도중 3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김보경이 1라운드 도중 3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김보경(27 요진건설)이 12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5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첫날 3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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