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라라베시가 사랑을 100% 돌려주는 기부활동 ‘365 러브백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라라베시는 온라인 국민 수분크림으로 불리는 악마크림과 쿠션대란의 주인공인 악마쿠션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365 러브백 캠페인은 구매금액 전액을 구매자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에 후원하는 기부행사의 일환이다.

일반적인 기업의 후원은 일정금액을 회사의 이름으로 후원단체에 기부하지만, 라라베시의 365 러브백 캠페인은 기존 후원 방식과 사뭇 다르다. 구매자의 이름으로 구매액 전액을 기부단체에 후원하게 되는 방식이다.

라라베시 브랜드 진원 실장은 “나눔과 기부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365 러브백 캠페인의 취지는 필요한 라라베시 제품도 구매하고 동시에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 실장은 “라라베시라는 브랜드를 통해 후원활동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객은 단지 제품을 구매할 뿐이지만 후원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게 되어 중장기적으로는 후원인구도 늘어날 걸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365 러브백 캠페인 이외에도 라라베시는 후원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어린이재단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홈쇼핑 판매 수익금 일부도 기부하고 있다. 또한 악마크림 한정판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후원해 왔다. 뿐만 아니라 중증 장애인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고객 사랑을 받은 만큼 소외계층에 나누자는 기업운영 철학으로 사회환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라라베시의 고객과 함께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접한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 구입하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어서 좋다’, ‘제품을 샀을 뿐인데 좋은 일에도 참여하게 되다니’, ‘라라베시의 러브백 이벤트 참 훌륭한 아이디어다. 적극 지지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