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마케팅 정책 설명회 및 우수 대리점 시상식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금호타이어가 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ICC호텔에서 ‘금호 멤버스 데이(KUMHO MEMBERS DAY)’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호 멤버스 데이’는 금호타이어의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년 연간 영업&마케팅 정책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하나의 팀으로 하나의 목표를 함께 한다’는 ‘원 팀 스피릿(One Team Spirit)’을 주제로 금호타이어의 타이어프로·KTS(Kumho Truck&Bus Tire Service) 대리점주 및 임직원 등 약 4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는 2022년 경영실적 및 2023년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영업·마케팅 정책 등을 발표하며 대리점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회사 매출과 성장에 기여한 우수 유통망 80여 곳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금호 멤버스 데이’를 5년 만에 개최했다”며 “금호타이어의 성장을 돕는 대리점주들에게 감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원팀·원골·원스피릿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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