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2014년 전자거래사업자 대상 발전 세미나’에서 ‘우수전자거래사업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단체 신뢰성, 미래 지향성(CEO 리더십), 운영의 우수성 및 가치, 분쟁 예방 및 해결, 발전 기여도 등 5가지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모두투어 IT마케팅본부 이승 본부장은 “전자상거래 이용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전자거래 환경 기반 조성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 및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했다고 인정해주신 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전자상거래 위험도 커지고 있어 안전 시스템 구축에 더욱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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