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국내 14개 대학 소프트웨어 동아리 20개 팀을 초청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모빌리티 SW 해커톤’(사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소프트웨어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국내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를 사전에 발굴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열었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현대모비스가 국내 14개 대학 소프트웨어 동아리 20개 팀을 초청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모빌리티 SW 해커톤’(사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소프트웨어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국내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를 사전에 발굴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열었다. 김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