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내달 8일까지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향상을 돕는 이 사업은 제품, 시각, 포장, 멀티미디어 디자인 등 모두 4개 분야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으로, 제품 분야는 1800만원, 시각·포장·멀티미디어 분야는 각각 1000만원까지 디자인개발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열어보거나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032-260-0238, 0248)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해마다 110개 안팎의 중소기업을 지원, 생산제품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며 “특히 올해엔 강화 옹진 등 섬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의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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