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100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방안을 확정했다.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은 지난해보다 20억원 늘어난 것으로, 동대문구 유치원 27개원 및 초중고 49개교에 돌아간다.

분야별로는 학력신장 프로그램 42억5300만원, 창의예술분야 13억3800만원, 미래스마트 교육 분야 16억원, 지속가능한 미래 생태환경 교육 3억1000만원, 시설개선 분야 13억6000만원, 유치원생의 창의성 증진, 교구지원 및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등에 약 7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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