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2월4일)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화훼상가에서 시민들이 꽃을 둘러 보고 있다. 초봄 기온이 상승하면서 봄꽃 개화 소식도 점점 빨라져, 서울은 전년 대비 6일, 제주는 전년대비 13일이나 빨리 개나리가 필 것으로 전망된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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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2월4일)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화훼상가에서 시민들이 꽃을 둘러 보고 있다. 초봄 기온이 상승하면서 봄꽃 개화 소식도 점점 빨라져, 서울은 전년 대비 6일, 제주는 전년대비 13일이나 빨리 개나리가 필 것으로 전망된다. 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