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일룸이 나만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주는 모듈형 소파 ‘무브’(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고객니즈에 맞춰 다양한 패브릭사양으로 구성됐다. 생활방수 패브릭은 편안하고 생기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오프화이트, 블루포그, 헌터그린 색으로 구성됐다. 멋스러운 감성을 더한 부클패브릭은 기본색인 카눌리크림, 버터밀크 중 고를 수 있게 했다.

무브는 생활방수는 물론 내구성 높은 원단을 사용한 ‘위드펫(with pet)’이 특징.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일룸 측은 설명했다. 긁힘에 강한 기능성 패브릭소재로 동물의 발톱에 걸리거나 뜯길 위험이 적고, 동물로 인해 발생한 오염이나 얼룩은 물로 손쉽게 닦아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2개의 모듈로 구성돼 소형 평형대의 주거공간에 맞춰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고도 했다. 또 직선과 곡선의 요소를 적절히 활용한 조화로운 실루엣과 간소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나 어울린다고 일룸 측은 전했다.

이밖에 전체가 푹신한 쿠션으로 마감돼 앉았을 때 안정감을 준다고. 고밀도 스폰지를 사용해 온몸을 감싸는 듯한 부드러운 착좌감을 선사한다고도 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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