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글로벌 차트를 하나씩 장악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고, 영국 오피셜 차트엔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21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는 최신 주간차트(1월 19일 자)에서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디토(Ditto)’와 타이틀곡 ‘OMG’로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각각 13위, 30위에 올랐다.
‘디토’는 스포티파이 일본 ‘주간 톱 송’에서 4계단 상승한 4위에, 미국 ‘주간 톱 송’ 34위에 오르는 등 20개 국가/지역별 ‘주간 톱 송’에서 순위권에 들었다. ‘OMG’는 일본 ‘주간 톱 송’에서 8계단 상승한 15위, 미국 ‘주간 톱 송’에서 8계단 상승한 40위에 랭크되는 등 18개 국가/지역별 ‘주간 톱 송’에 차트인했다.
또한, ‘디토’는 20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1월 20일 자)에 97위 오르며 2주 연속 차트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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