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올해부터 관내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전면 재개한다. 구는 참여형 생활체육을 확대하고자 일반 생활체육교실 9개 종목, 23개교실과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5개 종목, 5개교실의 운영을 재개한다. 또 생활체육교실 시설 개선, 인라인 스케이트 강좌 개설 등 종목을 다양화하여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오금공원 체육시설과 송파구배드민턴체육관 등 시설을 개선하고, 구립 위탁체육시설 9개소와 구립 직영체육시설 16개소를 운영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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