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16개 동에서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하는 2023년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는 박강수 구청장이 주민과 직접 만나 2023년 구의 발전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또 주민과의 만남 이후 안전취약시설과 복지시설 등 동별 특색 있는 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한 적극적인 현장소통행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당면한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주민간담회에선 동 비전 제시가 진행된다. 2023년 주민간담회는 오는 26일부터 모범구민 표창, 동 업무보고, 구청장과의 대화, 지역 현장방문 순으로 약 100분 간 진행될 예정이다.
brunc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