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하이로닉이 일반공모 청약을 한 결과, 최종 경쟁률이 219.97대 1로 집계됐다. 9일 대표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총 11만주 일반공모에 2419만6280주가 청약 접수됐다.

공모가는 5만1000원으로, 청약증거금은(공모가의 50%)은 6170억514만원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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