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기 수대가 지난 26일 남측 영공을 침범해 군이 전술조치에 나섰다. 2017년 6월 강원도 인제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 자료사진. [연합]
북한 무인기 수대가 지난 26일 남측 영공을 침범해 군이 전술조치에 나섰다. 2017년 6월 강원도 인제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 자료사진. [연합]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군 당국은 전날에 이어 27일 강화 일대에서 북한 무인기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됐다는 관측에 대해 새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상황은 북한 무인기가 아니었다”며 “새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