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티파니 유리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끈다.
티파니와 유리는 3일 '보그걸' 화보 촬영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나타난 두 사람은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티파니는 짧은 기장의 무스탕에 데님팬츠,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고 유리는 밀리터리룩을 연상시키는 카멜빛이 나는 올리브그린색 코트에 가죽 팬츠를 매치,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패션을 완성했다.
티파니 유리 공항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유리 공항, 차도녀 스타일이네" "티파니 유리 공항, 어떤 화보 찍고 올지 궁금하다" "티파니 유리 공항, 티파니가 더 스타일리시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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