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고PR실학회 주관, 중소기업 기술혁신성장 홍보 주제로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이하 TIPA)은 한국광고PR실학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광고PR부문 올해의 광고PR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TIPA가 제작한 올해 광고는 정부 지원사업에 관심은 있으나, 신청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대표해 방송인 이정수씨가 중소기업R&D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중소기업 대표를 찾아가 인터뷰하며,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스토리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광고 영상은 잠재고객들에게 중소기업R&D 사업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을 이미 수행한 기업의 우수성과를 사례중심으로 알기쉽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영상은 TIPA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고PR상은 광고 및 PR을 전공하는 학자와 현업 실무자들로 구성된 전국 규모의 학회에서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TIPA 김민철 홍보팀장은 “TIPA가 올해의 광고PR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게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다방면으로 쉽게 전달키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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