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세남 송재림이 6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송재림은 깔끔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송재림이 과거 ‘시크릿가든’에 깜짝 출연했던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송재림은 ‘시크릿 가든’에서 극중 썬(이종석 분)과 윤슬(김사랑 분)이 오스카(윤상현 분)의 재기를 위해 도움을 요청한 인물로 나왔다. 두 사람의 요청에 송재림은 “이게 나와 무슨 상관이지? 이런 일로 얽히고 싶지 않아요”라는 차가운 말을 했다. 송재림은 이 때 지금보다 더 긴 장발 머리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모델 포스와 동시에 락커 포스를 풍겼다.
송재림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재림 반전매력 좋다” “대세남은 송재림이지” “송재림 매력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