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한 채 수능 긴급 호송 오토바이를 타고 고사장으로 급히 들어서고 있다. 올 수능은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791명 줄어든 50만 8030명이 지원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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