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게=고승희 기자] 핼로윈 시즌을 맞아 3년 만에 열린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이 취소됐다.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비이피씨탄젠트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잠실주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트라이크’는 핼러윈 시즌을 맞이하여 EDM 페스티벌과 컨셉추얼 스타일이 결합된 축제다.
비이피씨탄젠트는 “이태원 핼로윈 참사의 희생자와 유족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하며, 30일의 티켓은 모두 순차적 환불 안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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