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지난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당시 포탄에 피폭되고 안전검사에서도 D급 판정(철거대상)을 받았던 연평부대 본부 건물이 신축될 전망이다.
연평부대 본부 건물 신축 예산 11억5400만원(총 사업비 85억4400만원)이 국회에서 추가로 반영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홍철호(경기도 김포) 국회의원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방호와 안전을 위해 연평부대 본부 건물 신축이 필요해 최종적으로 정부안에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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