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테크노폴리스 화성파크드림 에버그린파크’와 ‘화성파크드림 음악그네’가 ‘2014 굿 디자인 어워드(GD)’ 굿 디자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에버그린파크는 굿디자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해 우수한 산업디자인 상품을 선정, 장려하는 것이다.

이는 상품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고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디자인을 개발해 상품의 경쟁력강화를 통해 국민의 욕구 충족과 생활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은 업계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화성산업은 지난2008년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데크광장’, 화성캐슬골드파크(1단지) 문주, 매천 화성파크드림 우편함이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년 연속으로 굿 디자인에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모두 14개로 이중 상인 화성파크드림 폰타나광장은 굿디자인 최우수상을 수상해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으로 브랜드의 경쟁력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화성산업 기술개발팀 신일용 팀장은 “앞으로도 첨단과 자연, 인간이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진 보다 나은 미래 신주거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매진할 것이다”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신뢰받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기 위해 특화 아이템 디자인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산업은 그동안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트랜드를 분석해 실속있고 합리적인 제품디자인 개발을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해왔다. 특히 첨단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개발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7년 연속 굿디자인 상품선정의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