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배부된 데 이어 대입박람회가 열리면서 대입 작전은 열기를 뿜고 있다. 사상 최고의 ‘물수능’ 평가를 받고 있는 탓인지, 진로를 쉽게 정하지 못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애간장은 타들어간다. 2015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5학년도 정시 대학입합정보박람회가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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